[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천우희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배우 천우희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희 밝은 웃음이 가득 할 2022년! 관록의 연기와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 천우희 배우"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EBS 다큐프라임 '사라진 학교' 내레이션으로도 인사드리며, 2022년 활발한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는데요"라며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앵커'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여러분 곁에 돌아올 우희 배우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천우희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2021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올해에는 좋은 일, 즐거운 일,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니까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천우희는 셀프로 네컷을 촬영하고 있는 가운데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천우희는 '앵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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