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으리으리한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7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리트먼트 린스로 며칠간 구석 구석 때 빼고 광내고 유리창 얼룩 하나 없이 호텔 마냥 집 청소 다 하신 주부 30년 고참 혜란 씨 ㅋㅋ 퇴근 후 집에 오니 현관 입구부터 트리트먼트 향기가 풀풀ㅋ 진짜 너무 좋아 사진에 향을 담아 보겠다고 혼자 이 지랄 댄스 부르스에 또 왜 저러구 다니냐구 눈 흘기는 혜란 씨에게 바로 쿠사리 먹었지만 그래도 향으로 좋아진 기분은 어쩔 수가 없네유 ㅋ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밤도 어김 없이 이슈 육퇴를 끝으로 삶은 문어에 맥주 따시는 혜란 씨ㅋ 우리 부부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아유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 부부의 럭셔리한 자택이 담겨 있다. 한 눈에 봐도 호텔 스위트룸 같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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