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올해 목표를 밝혔다.
7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토리에 질문에 답한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올해 좋은 사람 3명 만나기. 이성친구 아니에요 오해금지. 그리고 2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신난 듯 양팔을 올린 모습이다. 지수의 발랄한 분위기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지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지수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 16일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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