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아들을 향해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쓰담쓰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도윤이 받은 상장이 담겼다. 제10회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 입상했다는 것. 정주리는 이에 아들이 대견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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