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 갈 때마다 넘나 신나는 롸누나 엊그제 로아가 종일 토를 옴총해서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너무 신나해서 당황 명확한 진단은 없었지만 그래도 금방 나았네욥"라고 전했다.
이어 "약도 좋아 병원도 좋아 의사쌤도 좋아 토장염 같기도 하고..훔.. 쨌든 아가들은 안 아프면 넘나 좋지만 또 커 가는 과정이거니 괜찮아 괜찮아"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아는 병원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큐티뽀짝한 로아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지난 16일 EP 앨범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