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민아가 아들을 위해 만든 이유식을 공개했다.

7일 오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직접 만든 이유식이 담겨 있다. 엄마의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이유식.

그는 이와 함께 "초기이유식 2- 소고기양배추청경채미음. 양배추 찌고 청경채 데치고 소고기 삶아서 이유식 준비"라며 "양배추와 청경채는 줄기를 제거하고 잎만 사용하고, 소고기 끓인 물은 육수로 그대로 사용하면 좋아요. 향이 강한 청경채를 단독으로 먹이면 아기들이 싫어할 수 있는데 양배추를 섞었더니 잘 먹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이유식. 80ml 한 그릇씩 뚝딱 하는 우리 강호 왕자님 입니다"라며 "#6개월아기 #초기이유식2단계 #초기이유식 #냄비이유식 #소고기미음 #소고기양배추미음 #소고기청경채미음 #소고기 #이유식만들기"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표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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