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슬리피가 과감한 상의탈의샷을 공개했다.
7일 래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농구할 사람 #평일 #상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리피가 체육관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그는 상의를 과감하게 탈의한 채 농구공을 들고 있다. 파격적인 타투부터 마스크 위로 드러난 훈훈한 눈매까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이거 보니까 농구 하고 싶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다만 슬리피는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식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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