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갔다.
배우 박은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절대 못타는거 .. 둥이들 키가 안되서 못 탄것들 빼고 이번에 탄 것들 중 젤 무서웠다고 말한거.. 난 절대절대 못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박은혜의 쌍둥이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들은 엄마 없이도 의젓하게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는 대견한 면모를 보였다. 박은혜는 "#경주월드 는 적당히 무섭고 적당히 안무서운 것들이 정합되어 있는 알찬 놀이동산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시 연령대별로 다르게 해 놓은 눈썰매장은 정말 사람도 없고 넓고 안전하고 ..전체적으로 만족했다.. 재방문 의사 넘나 있음 ㅎㅎ"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드라마 '연모'에 출연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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