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일상을 전했다.

7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케이크 소분해서 먹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은 커다란 케이크를 네모나게 칼로 썰고 있다. 한입거리밖에 안 되는 케이크 조각에 시선이 쏠린다. 한예슬이 잘록한 허리에 여리여리 몸매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일상이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해 6월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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