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혜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코미디언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과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으리으리한 자택의 방에서 바이크를 돌리며 창밖 뷰를 감상하고 있다. 탁트인 서울 전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강남 90평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박준형은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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