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인영이 새해를 힘들게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다.
7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님의 일주일 방학 그리고 감기의 일주일로 나의 2022년은 폭식. 소화불량. 장트러블..뼈마디 분해로 시작한다. 아픈 너도 가엾지만 나도...ㅜㅜ 사랑해..딸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이 실내에서 귀여운 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곁에 찰싹 붙어 있는 딸아이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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