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임스 코든이 부스터샷까지 맞았지만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배우 겸 코미디언 제임스 코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금 코로나19 양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난 부스터샷까지 접종했고, 이 덕분에 운 좋게도 몸 상태는 완전히 괜찮다"고 덧붙였다.
제임스 코든은 현재 미국 CBS의 심야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제임스 코든은 "쇼는 앞으로 며칠간 방송되지 않을 것이다"고 알리며 "모두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12월 16일(현지시간) 방송된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의 코너 'BTS PERFORMS A CONCERT IN THE CROSSWALK'에서 깜짝 공연에 재치 있는 콩트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또 11월 23일 스튜디오에 출연해 제임스 코든과의 인터뷰와 '퍼미션 투 댄스' 무대를 펼친데 이어, 12월 8일 'Butter'로 1000회 기념 방송 엔딩을 장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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