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중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만삭에 이사. 비도 오고 그래서 걱정했지만ㅠ. 손도 정말 빠르시고 안전 정확 신속. 임산부 배려로 도착하자마자 침대 먼저 깔아주시고 누워있으라고 해주셨다. 감동..”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알아서 정리 다 해주시고 진짜 누워서 이사 했네여 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복덩이 맞이할 집으로 이사 완료. 새로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실내의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 원피스를 입고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사를 마친 듯 여유로운 모습으로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살짝 보이는 볼록한 D라인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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