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혜수가 얼굴보다 큰 문어를 공개했다.
7일 오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문어 등 해산물이 담긴 커다란 그릇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엄청난 크기의 해산물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김혜수의 수수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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