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인스타 셀럽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보다 더 높은 산 꼭대기에 올라 구름과 함께 맞닿으며 걷는 이곳은 heaven . Haleakala. 고지가 높다보니 올라오는 길에 머리도 아프고 하지만 올라와서 내려다보니 미켈란젤로의 그림이 바로 이곳인 듯! 아~ 상상이 아닌 현실이라니;; 자연의 아름다움"이라고 적었다.
이어 "구름 속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가족 그리고 친구들 ~ 사랑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기도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아름다운 하와이의 자연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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