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넷째 임신 중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새해맞이겸 3박4일로 떠난 #가족단합대회 단합은 안되었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정주리와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온가족 함께 여행을 떠난 가운데 행복하고 단란한 순간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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