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살고 있는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 #happybirthday Liho 바쁜 주말을 보냈네요. 같은 반 친구 생일 파티에도 다녀오고, 리호 생일엔 친구들도 와 주고^^ 거기에 나에게 꽃까지 선물해 준 크리스티나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현재 거주 중인 미국 뉴욕에 딸아이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들은 자란다' 촬영을 마쳤으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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