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정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 요즘 신나게 선물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재킷을 걸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정희는 머리를 높게 묶고 작은 얼굴을 강조했다. 인증샷을 찍으면서도 화보 못지않은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서정희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특히 60대 미모라고는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화사함과 동안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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