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소이가 예방접종 후 해열제를 먹고 잠든 딸을 걱정했다.
배우 윤소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방접종.. 이번 예방접종은 열이 오를수있다했는데.. 정말 열이난다..해열제 먹고 자는 너의모습.. 오늘의 기록.. #생후2개월#예방접종#육아#육아스타그램#육아소통#초보맘의하루#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푹신한 이불 위에서 잠들어 있는 윤소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소이 딸의 인형 같은 작은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윤소이는 딸이 예방접종을 한 후 열이 올라 해열제를 먹었다면서 딸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윤소이는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아이리스2', '황후의 품격'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또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지난 12월 5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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