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경준, 장신영 부부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 배우 강경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경준, 장신영 부부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정우 군은 해맑고 사랑스러운 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사르르 녹이고 있다. 부모님을 골고루 닮아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이다. 강경준 역시 그런 아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내 흐뭇함을 더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우총각", "많이 컸어요", "예쁘고 잘생겼네요", "형하고 똑같아요", "그새 어린이 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18년 5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로 새출발을 했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으로 사랑 받았으며 결혼 1년 만인 지난 2019년 둘째를 득남했다.
이후로도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SNS로 두 아들 육아를 비롯해 부부 둘만의 데이트 등 알콩달콩한 가족 일상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런 강경준이 둘째 정우 군의 근황을 전하자 반가움 섞인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드라마 '바벨',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자체발광 오피스', '내 마음 반짝반짝', '내 생애 봄날', '황금의 제국' 등 작품에 출연했다. 배우 강경준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정우를 얻어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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