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영미가 김꽃두레로 변신했다.
코미디언 안영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김꽃두레나오는 #코미디빅리그좀볼까 #7시45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가 연기한 캐릭터 김꽃두레 분장을 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피어싱에 강렬한 화장, 독특한 초커가 센 언니 이미지를 더한다.
이러한 안영미의 소식에 팬들은 "최고입니다" "본방사수하고 있지요" "지금 보고있어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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