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인스타그램
신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지수가 아이에게 매일 똑같은 반찬을 만들어 주게 된다고 전했다.

배우 신지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밥, 반찬, 국 등이 소박하게 차려진 테이블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수는 사진에 "맨날 똑같은 거. 엄마가 날이 갈수록 요리 실력이 줄어든다. 이상하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37kg'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또한 신지수는 최근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