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과감한 매력을 뽐냈다.
8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젠가 우리의 사진집을 출간하고 싶다. 이젠 그때가 온 것 같다. 10대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나는 가장 가까운 친구로 우리의 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다. 내 앨범의 모든 사진도 그녀가 찍어 주었다. 내 인스타 프로필 사진도 사이다가 찍어준 2집 앨범의 메인 컷이구나. 수많은 사진 중 일부를 공개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속옷 위에 스타킹만 신고 있는 모습이다. 장윤주는 여리여리하지만 균형 잡힌 몸매를 자랑한다. 꾸밈없는 장윤주의 매력이 돋보인다. 또 기타 피크를 입에 문 채 기타를 치며 감성에 젖은 장윤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윤주는 "사진집 출간할까요? #서로에게영감을주는친구 #파리에부친편지뮤비도사이다와작업했었지"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남편 정승민은 "사진첩 출간해 주세요"라고 답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하며, 지난해 11월 촬영을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