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공연도 무사히 끄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공연 대기실 안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공연 의상을 입고 메이크업까지 해 그를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한다.

김지우의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제대로 돋보인다. 환한 미소 또한 화려함 그 자체다. 이에 많은 팬들 또한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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