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생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날줄알았짘ㅋㅋ 진짜 도배끝! 축하 댓글 디엠 모두 다 하나하나 진짜로 너무 너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3년 일구팔공공일공구 에도 함께해줘어어~~~ 우리 질척쓰 진짜 486 012...나 지금 궁서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본인 품에 기댄 지온이와 셀카를 찍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핫핑크탑에 통이 넓은 청바지, 퍼재킷을 입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바지의 찢어진 틈 사이로 보이는 유니크한 스타킹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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