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ILAC"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올 화이트룩에 넓은 챙모자를 쓴 채 사랑스러운 요정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아이유는 제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원 대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해 12월 29일 '조각집'을 발매했다. '조각집'은 지난 10월 디지털 싱글 '스트로베리 문'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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