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임성빈이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배우 신다은의 남편이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가 되면 그리울 일요일스러운 일요일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한 카페에 방문한 임성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성빈은 커피를 마시며 한가한 일요일을 보내면서 이 시간을 두고 아기가 태어나면 그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현재의 여유를 즐기는 임성빈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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