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혜가 출산 후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가수 이지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까꿍 이제 좀 살만해용ㅋㅋ #잘들지내시죠? #건강이젤중요 #보구싶어요 #곧바깥세상으로 #낼모레면컴백홈 #저는잘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후 찍은 셀카인 만큼 팬과 지인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댓글에 가수 별은 "아웅 언니 아름답소 몸조리 잘 해야해요 진짜진짜!!", 방송인 박은지는 "언닝 오또케 부기가 하나도 없으셔요", 김소영은 "넘 이쁜데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팬들 역시 "산후조리 잘하세요" "언니 어쩜 둘째를 나아도 이렇게나 이뻐용" "언니는 출산 전에도 넘나 예쁘더니, 출산 후에도 붓기없이 넘 예쁘네요"라는 등의 말로 반가움을 표했다.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24일 둘째 딸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당시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금일 이지혜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3.8kg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했다"라고 소식을 먼저 전했다.
이후 이지혜는 SNS를 통해 "마음과 몸이 다른 두번째 출산 건강은 자부했는데 생각보다 회복이 좀 느렸어요ㅠㅠ"라고 출산 후기를 직접 전했다. 그는 첫째와 마찬가지로 제왕절개를 통해 둘째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해 이지혜는 둘째 딸 발을 사진 찍어 올리며 "세상에서 젤 작은 발 #발꼬락긴거엄마닮았네"라는 글로 둘째에 대한 애정을 뿜어낸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문재완과 시험관 시술로 둘째 임신을 확인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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