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가연이 피부 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찾았다.
배우 김가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부 좀 가꾸러 피부과에. 내 피부 21년째 주치의 희대원장님. 티비에 나오네? 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피부과에 방문해 시간이 나는 틈을 타 셀카를 찍고 있는 김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가연은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작은 얼굴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는 21년 째 피부과 관리를 받고 있다고 전해 동안 비주얼의 이유를 가늠하게 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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