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승연이 민낯으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미세먼지자욱한 꽃같은 월욜 오전이어요. 찌뿌뜨뜨한 몸과함께 또 월욜이 시작되었네요"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아침은 보글보글 된장찌게와 산뜻한 상추무침 관자버터구이와 은행구이 호박전 명란젓을 준비해보았어요. 가끔 요런 식단을~~~^^ 제대로된 한끼 식사하시구요"라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서도 우아함이 가득 느껴진다.
그는 어플을 이용해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유쾌하게 꾸미기도 했다. 뭘 해도 굴욕 없이 빛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승연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한 뒤 다이어트에 돌입해 9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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