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하나가 치과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하나가 치과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치과는 늘 무섭"이라며 "마취했어.. 나.. 마비되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나이를 먹어도 치과가 무섭기는 마찬가지.
유하나는 마취 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셀카를 함께 공개하며 겁 먹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짧은 앞머리 헤어스타일에도 살아있는 유하나의 미모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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