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유미가 코로나 전을 추억을 곱씹었다.

배우 정유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오기전엔 이랬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원한 여름 복장에 캡모자를 쓴 정유미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고 있다.

물에 젖은 머리를 하고 상큼함과 러블리함을 뿜어내고 있는 정유미의 미모가 빛을 냈다.

한편 정유미는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했으며 최근 영화 '탄생' 출연을 확정지었다. 뿐만 아니라 정유미는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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