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배우 진재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 서울 2022년 첫 서울출근인데 하도춥다고해서 쫄았뜸 모두 화요팅 #진재영_제주지엔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셀카를 찍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비교적 따뜻한 제주도에서 서울로 출근하며 패딩 모자까지 뒤집어 쓴 채 완전무장을 하고 외출했다. 마스크로도 숨길 수 없는 그의 러블리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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