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제이쓴이 혼자 라디오 DJ를 하게 됐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2주동안 #샵디 대신에 혀니랑 이쓰니 레이디오 임시DJ!!!!! 오늘은 저만 디제이하는데 넘나 많이 떨리니까 응원문자 마니 보내주세여 잠시후 16시부터 #오후의발견이지혜입니다 #mbcfm4u #주파수91.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라디오 생방송을 기다리며 셀카를 찍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둘째를 출산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지혜를 대신해 홍현희와 2주 동안 임시DJ를 맡게 됐다면서 이날은 단독으로 진행을 한다고도 덧붙였다. 그는 혼자여서 더 떨린다고 하면서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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