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세미가 민우혁과 두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미의 남편 민우혁과 두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가족은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민우혁은 딸을 품에 쏙 안고 있고 아들은 그런 민우혁의 등에 업혀 있다. 이들 가족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비주얼 가족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잘생긴 민우혁과 인형처럼 귀여운 두 아이들의 근황이 예쁘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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