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마련한 축하 이벤트를 직접 방문해 애교 넘치는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소현은 멀리서 찍혀 얼굴이 잘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해 1월 전지현, 서지혜 등이 소속되어 있는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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