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소이가 딸의 귀여운 성장기를 공유했다.
10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팔곰순이 칭구랑 이리저리.. 혼자서도 잘놀아요..^^ 잠시 휴식하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의기록 #생후2개월 #육아소통 #육아스타그램 #초보맘의하루 #일상"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소이의 딸은 노란색 옷을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귀엽고 깜찍한 아이의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윤소이는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아이리스2', '황후의 품격'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지난 12월 5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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