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쏟아지는 커피차 선물에 감동했다.

10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이렇게 받기만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선물받은 커피차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손예진은 "박지은 작가님, 오윤아 언니, 싱가폴, 홍콩, 필리핀 팬분들 감사합니다.. 보내는 분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참 따뜻하고 뭉클해요. 고마워요.. 정말"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손예진은 현재 배우 현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촬영에 한창이다. '서른, 아홉'은 고등학교 2학년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만난 동갑내기에서 어느덧 마흔을 함께 바라보는 서른아홉 세 친구의 평범하고도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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