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전시회를 둘러보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가님 설명이 없는 전시라 나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조잘거려보았다... 나중에 관장님께 얘기했더니 작가의 의도와는 너무 멀리간 나의 상상들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시회를 둘러보며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즐겁게 전시회를 즐겼지만 알고 보니 작가의 의도에서 멀어진 상상을 하고 있었다며 후기를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