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손담비가 월요일 저녁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는 눈 오는 바깥 풍경을 사진 찍어 올리며 "눈 온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집에서 불멍을 하는 듯 그는 불 사진을 올리면서 "눈 오는 날 불멍"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소소하게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느끼는 손담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이규혁과 열애 중임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에 출연하고 있다. '언니가 쏜다!'는 연예계 대표 주당인 4명의 MC가 소문난 안주 맛집에 찾아가 먹방과 함께 취중진담 토크쇼를 펼치는 안주 맛집 탐방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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