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문재완이 연예대상 수상에 감사를 표했다.
가수 이지혜의 남편이자 세무사 문재완 씨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늦자 #와이프조리원퇴소 #집입소 #이제쪼끔여유 #나도1/3연예인 #신인의마음 #초심 #동상이몽 #베스트패밀리상 #SBS연예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12월 18일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패밀리상을 수상해 받은 트로피를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본인을 '1/3 연예인'이라고 칭하며 신인의 마음을 잃지 않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둘째를 출산한 이지혜가 얼마 전 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와 여유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세무사 남편, 딸과의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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