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극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애는 깨끗하게 입히고 엄마는 추노 같은게 등원길 맞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 부부의 딸이 담겨 있다. 예쁜 원피스를 차려 입은 귀여운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최선정은 자신을 추노에 비유하며 험난한 등원길 풍경을 엿보게 했다. 그의 육아 일상에 공감과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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