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지애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에 예민한 범민은 요며칠 유산균 좀 사먹어야겠다고 자가진단을 했다. 6살 아이의 건강염려증이라니. 유산균, 비타민, 어린이영양제.. 스스로 가지가지도 챙겨 먹는다.
사진 속 문지애의 아들은 똘망똘망한 눈빛을 뽐내며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파마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아이는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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