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지연이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오후 배우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자르고 싶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밀착 티셔츠에 푸른색 카디건을 걸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임지연은 마른 몸매와 대비되는 반전 글래머 매력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영화 '유체이탈자'에 출연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더 맨션'은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사라진 언니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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