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를 했다.
지난 1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직접 요리를 만들고 있다. 그가 완성한 파스타는 한눈에 보기에도 군침을 돌게 할 정도로 맛있어 보인다. 채소와 해산물도 듬뿍 들어가 건강에도 좋아 보인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아이들 뒷바라지 중에 최고는 늘 따뜻한 밥 지어주기라 생각해서 할 수 있을 때 해주기.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주기. 배달음식도 좋아하지만 엄마표 손맛을 기억하게 만들어 주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도시락 싸서 매번 배달해주던 제 친정엄마 정성에는 못 미치지만 제가 아이들위해 애쓰는 것들 중 하나입니다.."라고 덧붙여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주고 있음을 밝혔다. 바쁜 워킹맘이지만 손맛이 가득 담긴 음식을 직접 만들어주려는 김경화의 노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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