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가수 박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초롱은 전시회 관람을 즐기고 있는 모습. 박초롱은 해맑게 미소 지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앞서 박초롱은 지난해 4월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현재 A씨는 박초롱을 무고죄로 고소했고, 박초롱은 무고죄 불송치 결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박초롱은 최근 팬카페를 통해 "작년 한해 동안 다시 우리 팬분들께 너무 큰 실망감과 걱정을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았던 한 해였다. 답답해하고 걱정하는 팬분들께 그리고 실망하고 돌아선 팬분들께 아무런 답을 해드리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올해에는 우리 팬분들께 좋은 소식만 전할 수 있는 에이핑크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 그리고 어디 가서 당당하게 에이핑크 팬이라고 자부심 있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더 멋진 리더, 더 멋진 그룹이 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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