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인스타그램
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메이비가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가수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노트북을 덮고 자리에 잠시 앉아있는 내게 희성이가 말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 컴퓨터 다하면 나랑 논다고 했잖아요. 자 엄마가 에이스 해."라며 "다시 시작 된 엄마는 에이스 해 나는 아이언트 할게 엄마는 차탄 엄마 나는 차탄"이라고 희성의 말을 옮겼다.

그러면서 메이비는 "그래도 글쓰는 동안 나 여기 있어요 엄청 티내가며 헬로카봇 노래를 한시도 쉬지 않고 부르는 아이는 이제 엄마의 시간을 존중해준다. #엄마가아이언트할게 #왜맨날나만에이스해 #엄마의시간 #10분이라도고맙게쓸게"라고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희성의 대견한 성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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