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인스타그램
윤주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김예린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린이의 요리 도전. 1.과일프라페 2.로제떡볶이 3.두부조림 4.치즈듬뿍파스타 5.밀푀유나베 다 맛...있어...요!! 진짜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나중에 태리 음식 먹기시작하면 맛있게 먹을수있을꺼야~ 그때 아빠랑 맛나게 묵자~~ #밀푀유나베#과일프라페#로제떡볶이#두부조림#치즈파스타#맛집#우리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린이 직접 만든 화려한 요리가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남다른 솜씨를 짐작하게 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지난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최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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