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전검사도 해주시고 피부관리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슬슬 준비를 하려하는데 주말부부가 되는ㅋㅋ 한화로 가게 된 승열인 축하인사 받느라 정신이 없네. 화이팅!!!! 내편!!!! 열심히 살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 윤승열 부부의 해맑은 투샷이 담겨있다. 남편 윤승열은 전화를 바드며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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