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서경석이 생일을 맞이했다.
11일 서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여성시대 가족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경석은 라디오 제작진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서경석은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받아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도 감출 수 없는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경석은 지난 2010년 13살 연하 아내 유다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